90년생 전후의 아이들로 맺어진 끈끈한 팀입니다.
젊은팀인 만큼 패기있고 열정적으로 경기에 임하는 팀이죠.
볼츠브라더스란 팀이 만들어진 계기는 어릴 적부터 동네에서 자라고 같이 놀면서 자연스럽게
아이들끼리 야구도 같이 하게 되었는데, 청소년기를 겪으면서 자연스럽게 그런 기회가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20대 초반을 거쳐 군 제대를 한 이후, 다시 한 번 그 때처럼 재밌게 야구를 해보자는 취지로 말이 나오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예전에 같이 놀았던, 야구를 같이 했던 친구들과 다시 연락을 하여 팀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물론 팀을 창단하면서 알게 된 친구들도 많습니다. 덕분에 우리 팀은 90년생 전후의 아이들로 자연스럽게 멤버가 충원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볼(을) 츠(쎼리라)' 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팀명대로 항상 화끈한 야구를 하려고 노력하는 팀입니다.